미국의 파워볼 1등 당첨자 소감 "월요일에도 평소와 같이 출근한다"

탐정기자
2020-04-15
조회수 35

역대 최고금액 16억 달러 (한화 약 1조 9천억원)의 당첨금액이 걸려 있던

파워볼 당첨자 3명중 1명의 신원이 첫 공개됐습니다

미국 테네시 주의 소도시 먼포드에 사는 존 로빈슨과 부인 리사 로빈슨은

15일 미국 NBC방송 투데이쇼에 출연하여 본인들이 1등에 당첨이 된 

3장의 복권 가운데 1장을 구매했다며 복권을 직접 공개하였습니다.

복권 당국 또한 이 사실을 확인했다며 AP통신이 전해왔습니다.

로빈슨 부부는 일시금으로 당첨금액을 받을 것이며,

우리가 평생 해온것은 일이기때문에 아무일도 안하고 가만히 앉아있거나

누워있는 생활은 오래가지 못하므로 다음주 월요일에도 평소처럼 출근을 할것이다 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복권 당국에 따르자면 파워볼1등 당첨복권은 테네시 외에

캘리포니아 주의 파워볼안전사이트에서 판매점과 플로리다 주에서 판매가 되었습니다.

출처 : https://majork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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